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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르스데 조회 5회 작성일 2021-05-07 07:58: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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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매장 같이 구경해요 ~~ ~~ Go shopping with me;Dior edition

안녕하세요
쇼핑 브이로그 오랬만이죠?
나간김에 한번에 매장들 여러군대 다녀왔어요

쭈욱 쇼핑영상 올릴게요 당분간 ...

감사합니다 구독자여러분 건강하세요

yangheeryu@hotmail

ENG) 디올 매장 같이 쇼핑하고 언박싱해요 레이디 디올 마이크로 베니티 케이스 언박싱과 간단 리뷰| Dior Micro Vanity Case Shopping & Review



안녕하세요 리아와 셀레나입니다.
이번 영상은 레이디 디올 마이크로 베니티 쇼핑 \u0026 언박싱 그리고 초간단 리뷰입니다.

미니를 넘어 마이크로 미니백이 대세인 요즘 첫 디올백으로
마이크로 베니티 케이스를 구매 했어요.

메장에서 처음 보고선 메고간 샤넬 동그리 보다 훨씬 작아
보였는데 막상 비교해 보니 사이즈도 똑같고 수납은 오히려 더 짱짱해서 놀랐다지요

여러컬러 다 구경하고 골라온 컬러와 언박싱, 그리고 초간단리뷰와 실사용영상까지 짧게 담겨 있어요.
구매하려고 리뷰 찾으시던 분들 계셨다면 이 영상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더 많은 사진과 이야기는 인스타그램에서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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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ed / edited by lia

#디올언박싱
#디올하울
#레이디디올

하우스오브디올 모든 층마다 무엇이있을까? Dior 매장 방문기 [Goul's Luxury style/고을의명품스토리]

#디올하울 #하우스오브디올 #디올신상 #디올매장 #디올샤스커트

#고을의명품스토리
https://tv.naver.com/v/12663331
https://tv.naver.com/goul


디올은 아름다움의 절벽 같은 존재다. 더 이상, 한 발짝도 물러설 곳이 없다. 바로 그 지점, 극한의 아름다움으로 날 밀어 넣는다. 그래서 난 아름다움의 끝에서 매번 디올을 강하게 붙잡고 있을 수밖에 없다. ‘쟈도르 디올(J’adore Dior)’ 디올을 열렬히 사랑한다.

하우스 오브 디올에 도착하면, 차 문이 열리고 발렛파킹(valet parking)이 진행된다. 도어맨의 인사와 함께 성문이 열리면, 제일 먼저 등장하는 게 ‘메인 오픈-쇼윈도’이다. 성문 밖에서 바라보는 입장이라면 1층의 메인 쇼윈도는 차단된 공간이지만, 성 안에 들어선 이상 오픈된 공간이 된다. 작년(2018년)에 왔을 땐, 남다른 우아함과 실루엣을 뽐내는 드레스가 있었던 곳이다.

2018년의 하우스 오브 디올의 메인 오픈-쇼윈도는 우아함과 실루엣을 강조한 이브닝드레스가 주인공이었다면, 2019년의 하우스 오브 디올의 메인 오픈-쇼윈도는 편리함과 스포티함을 강조한 아이템들이 주인공이었다. 내가 원하고 기대했던 모습은 분명 아니었다. 내가 디올로부터 바라왔던 것은 항상 극단의 우아함과 아름다움이었다. 그러나 디올이라고 해서 매번 나의 욕심을 채워주는 것은 아닐 것이다. 쇼윈도는 시도 때도 없이 여러 의상과 아이템들로 교체되어 왔을 것이고, 운이 좋지 않게도 내가 이곳을 찾은 이 시간엔 별 감흥을 주지 않는 것들로 채워져 있을 뿐이다.

흑백 판화를 찍어 낸 듯한 프린팅의 스커트와 티를 입고 있는 마네킹으로부터는 약간의 사회적 반항감이 느껴진다. 체크 치마와 티라는 캐주얼적인 아이템과 모피의 협연은 어딘지 모르게 부자연스럽다. 동물애호가가 모피를 입고 나온 것 같은 이성적 불일치가 느껴질 정도다. 블랙 샤스커트, 블랙 재킷, 단조로운 브랙 체크 블라우스, 원형 안경테가 한 자리에 모여 민둥 머리의 마네킹을 꼬장꼬장하고 깐깐한 이미지로 만들어 버렸다. 이리 보고 저리 보아도 분명 디올스럽지 않다. 내가 찾는 디올은 더더욱 아니다.

메인 쇼윈도 앞에 모델 고을과 다니를 차례대로 서게 했다. 마네킹에 디스플레이된 작품으로부터 얻지 못했던 감동을, 내가 스타일링한 고을과 다니로부터 얻는 시간을 갖는다. 충분한 위로가 된다. 역시 디올은 선이 곱고 아름답다. 극단의 아름다움과 동의어다.

아쉬움과 실망감은 오래가지 않았다. 시선은 물론 마음까지 단 번에 사로잡는 백이 등장했기 때문이었다. 내가 디올에서 찾고자 했던 바로 그것. 극단의 우아함과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작품이었다. 흑백 판화 같은 묘한 대비. 하지만 판화처럼 거칠지 않은 세밀한 이미지와 터치감. 손바닥 만한 작은 캔버스 위에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은 풍부하고 강렬한 이미지. 자연의 무언가를 그리고 있음에도 도시적인 뉘앙스까지 느껴진다.

하지만 이번엔 실망감이 아닌, 고민이 생겼다. 디올새들백과 레이디디올백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가 어려웠다. 사실 이런 고민이 처음은 아니다. 디올새들백의 형태적 특이함에서 오는 끌림과 레이디디올의 절제된 모습에서 풍겨오는 매력 사이에서, 흔하게 겪었던 상황이다. 때론 둘 다 선택할 때도 있었지만, 유사한 페인팅과 장식을 형태만 달리하여 소유하고 싶진 않아서, 대부분 고민 후에 하나만 구매하였다. 그리고 바로 페인팅과 장식이 다른 작품에 눈을 돌렸다.

최종적인 선택은 3층에서 이루어질 것이다. 어떤 의상을 선택할 것인지에 따라 새들백이 될지, 레이디백이 될지 결정될 것이다. 선택한 의상과 좀 더 어울리는 백을 낙점하기로 한 것이다.

3층에 들어서자, 해당 층을 담당하는 매니저가 다가와 인사를 건넨다. 그리고 곧 우리를, 디올 의상을 두루 감상할 수 있는 소파로 안내한다. 차와 음료, 간단한 디저트가 테이블 위에 차려진다. 그러나 모델 고을에게 다과는 안중에도 없다. 고개와 시선은 이미 여러 의상들을 향하고 있다. 디올 패션쇼나 디올 공식 웹사이트에서 보았던 의상들과 디스플레이된 의상들을 번갈아 바라본다. 시선과 손길 모두 분주하다. 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명품관에도 디올 매장이 있지만, 하우스오브 디올 만큼 디스플레이된 의상의 종류가 다양하지 못하다. 백화점 매장의 아쉬움을 충족해 주는 곳이 바로 하우스 오브 디올인 것이다.

분주해진 고을의 시선을 잠시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준비된 차와 디저트를 즐기며 고을의 표정을 살핀다. 기대감에 충만해 있는 표정. 자신이 소유한 아름다움과 어울릴 만한 디올의 아름다움 찾기 위해, 사진을 찍으면서도 시선은 의상을 바라보고 있다. 더 이상 고삐를 쥐고 있을 수 없을 것 같다. 고삐를 놔주자마자 코트가 있는 곳으로 쪼르르 달려간다.

모델 고을이 제일 먼저 골라온 디올 의상은 두 종류의 롱코트였다. 아직 피팅하기 전이었는데도 아름답다.
롱코드 자체의 아우라가 대단하다.

피팅룸에 들어가서, 레드 색상의 롱코트를 입고 나온 고을은 눈이 부시도록 아름답다. 디올 특유의 우아함과 뛰어난 색감의 레드컬러가 고을이 갖고 있는 아름다움과 완벽하게 일치한다. 동시에 서로에게 상승작용을 일으킨다.

이번엔 블랙 컬러의 롱코트 차례다. 이렇게 절제된 컬러와 재단 만으로 고운 선과 우아함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과연 이런 DNA는 어디서 기원한 것일까? 다른 명품 브랜드와 비교했을 때에도, 월등한 이 라인감각은 디올 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 같은 것이 분명하다. 특히 블랙 롱코트는 새들백과 레이디백 사이에서의 고민을 바로 사라지게 만들어주었다. 백은 레이디 디올 스타일로 결정되었다.

나에게 있어 ‘절제미’라는 것은 ‘생략’ 이나 ‘사라짐’과는 거리가 멀다. ‘절제미’랍 시고 처음부터 아예 없거나 무언가에 의해 없어져 버리는 것은 내가 원하는 ‘절제미’가 아니다. 또한 나에게 있어 ‘절제미’란 희미하게 가려지는 회색적인 것도 아니다. 단순한 것도 아니고, 단조로운 것은 더더욱 아니다. 겸손한 것도 아니다. 나에게 있어 절제미란 주체가 되는 대상을 가능한 한 있는 그대로 노출할 수 있게 하는 아름다움이다. 즉 존재하는 아름다움이 그 가치를 최대한 자연스럽게 발현될 수 있도록 해주는 아름다움이 바로 ‘절제미’라고 할 수 있다.

올 해 시선을 끄는 샤스커트는, 블랙 시스루 소재의 캔버스 위에 수많은 블랙 꽃잎들이 수놓아 있는 모습을 띠고 있었다. 블랙의 단조로움을 꽃무늬 중앙에, 투명한 보석을 배치함으로써 해결하였는데, 흡사 다이아몬드처럼, 조명의 방향에 따라, 옷을 입은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빛나고 있었다. 샤스커트만 놓고 보면 , 올해에 만났던 것이 작년에 만났던 것보다 더 화려했다.

그러나 샤스커트 독자적인 모습이 아닌, 샤스커트-재킷-밸트로 이어지는 총체적인 면에서의 스타일링을 비교한다면, 단연 2018년이 2019년에 비해 우월하다. 디올 본연의 우아함과 고운 선이 2018년 스타일링에 더 잘 구현되어 있다. 2018년의 경우, 샤스커트에 꽃과 보석과 같은 화려한 꾸밈은 없었지만, 자체에 내재된 볼룸감과 우아함이 재킷과 밸트와의 협연을 매우 완벽하게 이끌었다. 그러나 2019년이 사스커트의 경우, 지나친 꾸밈이 오히려 재킷과 밸트와의 협연을 방해하고 있다. 특히 허리에서 힙으로 이어지는 라인에 큰 손상을 가져왔다.

5층에 위치한 디올 카페의 디저트는 디올의 의류나 가방만큼이나 디올스럽다. 우아하고 아름답다. 여기에 귀여움과 달콤함까지 더해져 있으니, 먹는 내내 미각과 시각이 함께 즐겁다.

디올 카페에서의 시간은 아름답고 달콤하게 흘러간다. 파티셰(Patissier)의 작품들이 한 입 한 입 시각의 감동을 떠나 미각 안으로 들어온다. 지쳐 있던 감성 또한 재충전 된다. 재충전 된 감성과 함께 디올의 남은 공간들을 살펴볼 것이다. 이곳을 떠나는 순간까지 다양한 아름다움과 함께 할 것이다.

디올 하우스 4층은 디올의 각감적인 소품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다니는 원형 테이블 위에 놓여 있는 식탁매트와 식기류에 관심이 많았다. 자신이 들고 왔던 올가드 아마랄(Olga de Amaral) 의 레이디 디올 골드 미니백과 잘 어울리지 않느냐는 질문을 던진다.

고을의 시선은 쿠션에 박혀 있다. 자신이 들고 온 북토트백 무늬와 유사하다며, 쿠션 무늬와 백의 무늬를 번갈아 바라본다. 곧 쿠션과 북토트백 사이에 앉아 사진 찍기를 청한다. 곧바로 작품 사진 한 장이 완성된다.


*음원출처:
All About by 김성원,공유마당,CC BY
Whistle Your Carves by 노트10+ 저작권 자유,CC BY
Humorous by 노트10+ 저작권 자유,CC BY
Mild Nova by 노트10+ 저작권 자유,CC BY
Hearts by 노트10+ 저작권 자유,CC BY
A Day on the Trains by 노트10+ 저작권 자유,CC BY
Peaceful by 노트10+ 저작권 자유,CC BY

https://tv.naver.com/v/1266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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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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