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골 한옥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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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빨갱 조회 1회 작성일 2021-01-13 07:53: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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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골한옥마을 온라인 전시 '대기, 대기, 대기, 통신' 에필로그 영상 공개

#대기_대기_대기_통신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즐기는 #모여봐요_동물의_숲
12월 31일까지 계속되는 온라인 전시를 '남산골' 섬에서 즐겨보세요!

☑'남산골'섬 꿈번지: DA-3851-9267-5193
☑참여 작가: 제로그램(Zerogram, 배하영, 송하은, 신범균)
☑전시 웹사이트: https://zerogram.cargo.site
☑온라인 퍼포먼스 참여 관객
2020.12.05. 11:30 1회차: ~IAN~, Zooey, 이누무, 히징, 베르코, 하루
2020.12.05. 16:00 4회차: 김꽁치쓰, 상구, 뿌우, 수현, 구지회
2020.12.06. 13:00 5회차: 눈송이, a, 또인, 샤크, 예림, 이수
2020.12.06. 14:30 6회차: Duna, syl, 웅재, 에르, 예림, 차라미
2020.12.06. 16:00 7회차: Kim원, 다윤, 아린아빠, 엘사바
2020.12.12. 13:00 8회차: 가유니, 엘사바, 똥딩
2020.12.12. 14:30 9회차: 기쁨, 초희, 밍디, 엘사바, 백곰

[2020 젊은국악 단장 쇼케이스] 박현지(밝몽키) '손님네요' 하이라이트

[2020 젊은국악 단장 쇼케이스] 박현지(밝몽키) '손님네요' 하이라이트

작품 소개 '손님네요'
의주 압록강 건너 서쪽나라 강남대왕국에는 ‘명신손님’이라고 불리는 53명의 신이 살고 있다고 한다. 그 중 손님신 세 분이 우리나라를 찾아왔다. 이 신들은 질병을 관장하는 무서운 신들이다. '손님네요'는 옛날부터 굿에서 무당의 무가를 통해 입으로 전해 내려온 한국 신화이다. 재미있는 점은 질병의 신을 퇴치의 대상이 아닌 오히려 잘 대접해서 원래 있던 곳으로 다시 되돌려 보내는 귀한 손님으로 보는 관념이다.
'손님네요'에는 모든 존재가 함께 어우러지며 사는 공존의 개념이 녹아있다. 가난한 자, 많이 가진 자, 신, 인간, 삶, 죽음 모든 것이 영원하지 않고 순환을 이룬다.
연출가 밝몽키(박현지)는 이번 작품을 통해 인간 본연의 마음속에 있는 신성성과 창조성, 그리고 공존성을 흔들어 깨우고 싶다는 소망을 가지고 있다. 본 쇼케이스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우리 신화를 현대의 관객에게 소개하고, 동시에 즉흥적으로 관객과 함께 어울려 놀면서 신명을 불러일으키던 전통 탈춤판의 원리를 현대의 극장에서 실험해보는 작품이다.

쇼케이스 일시 : 2020. 11. 21(토) 7:00PM
장소 :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

영상 촬영 및 제작 @studio_am_official

[2020 젊은국악 단장 쇼케이스] 백다솜 '거울도시' 하이라이트

[2020 젊은국악 단장 쇼케이스] 백다솜 '거울도시' 하이라이트

작품 소개 '거울도시(Mirror City)'
많은 사람이 밀집하여 살아가고 있는 도시. 이 도시는 대상에 따라, 보는 이들의 시각에 따라 다르게 비추어진다.
도시에 속해 있는 우리는 사실 그 도시를 만든 주인공으로서 자신의 본질적인 자아와 현실적인 자아 모두를 마주해 정체성을 완성시켜가며 이 도시를 만들고 있다.

1. 도시
너와 나, 우리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곳, 도시

2. 외줄타기
한 사람이 외줄 위에 위태롭게 서 있다. 이 줄은 안전한 줄일까? 떨어질까? 내가 저 반대편까지 갈 수 있을까? 라는 의심과 함께..
하루하루 외줄을 타고 있는 도시 속 사람들의 모습을 이야기한다. 타인에게는 말 못 하는 불안에 대한 울부짖음을 속삭이고 있다.

3. y=f(x)
함수는 x의 값이 변함에 따라 y의 값이 정해지는 관계이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도시는 정해진 답이 없으며 무수한 경우의 수와 함께 각자의 결과들로 이루어져 있다.
한 사람의 다양한 선택이 모여 여러 가지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 도시, 그리고 그 도시 속의 무한한 가능성. 이 도시에 내가 만든 y는 무엇일까?

쇼케이스 일시 : 2020. 11. 21(토) 7:00PM
장소 :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

영상 촬영 및 제작 @studio_am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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