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명장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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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포건축사 조회 1회 작성일 2021-01-22 19:08:0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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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임명장 들고 직접 충북까지…정은경 '울컥' / JTBC 뉴스룸

지금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오늘(11일) 초대 질병관리청장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처음으로 직접 임명장을 들고 충북까지 찾아갔는데요. 정은경 내정자는 이례적으로 가족이 아닌, 같이 고생하고 있는 동료들과 함께 임명장을 받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여러모로 처음 보는 모습이 많았던 임명식 현장, 김재현 기자가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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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2명! 대통령 임명장 필경사 김이중 자기님 | 유 퀴즈 온 더 블럭 YOU QUIZ ON THE BLOCK EP.59

공무원스러운(?) 김이중 자기님의 애티튜드 ㅋㅋ
손이 보물인 김이중 자기님의 고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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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밤9시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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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 한 자 붓글씨로’ 대통령 임명장의 세계 / KBS뉴스(News)

요즘 웬만한 문서는 컴퓨터로 쓰고 출력하기 마련인데, 대통령이 주는 공무원 임명장은 여전히 손글씨, 그것도 붓글씨로 씁니다.
임명장을 쓰는 전담 공무원도 있다고 합니다.
조지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작은 사무실 한쪽에서 조용히 먹을 갑니다.
한 자 한 자 붓으로 써내려 가는 건 대통령 이름으로 수여하는 공무원 임명장.
보통 두 줄을 넘지 않는 짧은 분량이지만 한 자도 허투루 쓸 수 없습니다.
[김동훈/인사혁신처 심사임용과 : "기본적인 내용이라고 하면 (쓰는 데) 보통 10분에서 15분 정도 걸립니다."]
임명장은 인사혁신처 소속 공무원 두 사람이 전담해 씁니다.
1년에 보통 7천 장이 넘습니다.
[김동훈/인사혁신처 심사임용과 : "12월, 1월 아니면 6월, 7월 때 퇴직하시는 분들이나 승진이 같이 몰리는 시기인데요. 그때는 주말, 야근 할 것 없이..."]
이름과 보직, 임명 일자까지 붓으로 쓴 뒤 일일이 국새를 찍으면 임명장이 완성됩니다.
몇 초면 출력이 가능한 시대에 굳이 손으로 쓰는 이유는 뭘까.
[김이중/인사혁신처 심사임용과 : "(인쇄된 용지들은) 가루를 뿌려서 굽기 때문에 한 10여 년 지나면 다 떨어지는데 저희가 쓰는 거는 한지에 스며들어서 영구적으로 간다고 (알고 있습니다)."]
전담 공무원이 생긴 1962년 이후 지금까지 이 일을 맡은 공무원은 모두 4명뿐입니다.
임명권자인 대통령 숫자보다 훨씬 적습니다.
[김이중/인사혁신처 심사임용과 : "임명을 받으신 분들한테 제 개인 작품을 하나 드린다는 생각으로 작업을 하기 때문에 매 순간이 저는 보람됩니다."]
한 획 한 획 정성이 담긴 임명장에는 국가와 국민에 봉사하는 공무원의 자부심과 사명감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KBS 뉴스 조지현입니다.

#대통령 #임명장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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